DEU Cinema & Transmedia Institute

학술대회

<부산 다큐 디케이드: 시간의 실천> 10주년 기념 포럼
작성일 :
2021 . 12 . 06
조회 :
142
첨부파일 :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동의대 영화·트랜스미디어 연구소(DCTI), (재)영화의전당, 영화진흥위원회, 오지필름, 월요일아침, 탁주조합이 공동으로 주최한 <부산 다큐 디케이드: 시간의 실천> 기획전의 일환으로 ‘오지필름’, ‘월요일아침’, ‘탁주조합’, 이 세 영화사가 10년 동안 만들어온 영화와 활동의 성과를 평가하는 기념포럼이 열렸다.
 
본 포럼은 2021년 12월 5일(일) 오후 1시 영화의전당 소극장에서 김지곤 감독의 신작 <철선>(2021> 상영 후 진행되었다.
 
영화 상영 후 이나라(동의대 영화·트랜스미디어연구소 전임연구원)의 사회로 발표가 진행되었다. 조명진(강릉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는 「김영조 감독: 다큐멘터리 관계성에 대한 성찰」(월요일아침), 이용철(영화평론가)는「카바레 볼테르: 따로 또 같이」(탁주조합), 이도훈(영화평론가)는 「내가 사랑하는 얼굴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오지필름)이라는 제목의 원고를 발표하였다.
 
발표 후 김이석(동의대 영화학과 교수)의 사회로 조명진(강릉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이용철(영화평론가) 이도훈(영화평론가)와, 부산 독립 다큐멘터리 감독 콜렉티브에서 활동하고 있는 박배일 감독(오지필름), 김영조 감독(월요일아침), 김지곤 감독(탁주조합)이 참석하여 토론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전글 2021 영화비평포럼 <몬티 헬만의 길>
다음글 다음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