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U Cinema & Transmedia Institute

월례세미나

5차 월례세미나 <한국 다큐멘터리의 최신 경향과 흐름>
작성일 :
2018 . 11 . 16
조회 :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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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영화·트랜스미디어 연구소는 2018년 11월 15일  조지훈 프로그래머를 초청하여 <한국 다큐멘터리의 최신 경향과 흐름>을 주제로 제5차 월례세미나를 개최했다.


현재 무주산골영화제 부집행위원장으로 일하고 있는 조지훈 프로그래머는 본 세미나에서 2009년과 2010년을 기점으로 한국 다큐멘터리가 맞이했던 중요한 변화의 지점들을 살펴보았다.
이후 최근 국내 다큐멘터리 제작 및 유통 과정, 국내외의 제작 지원 프로그램, 영화제를 비롯한 다양한 플랫폼을 개괄하였으며, 한국 다큐멘터리가 당면한 현실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동의대 영화·트랜스미디어 연구소는 매월 ‘시네마틱 디스포지티프(Cinematic Dispositif)’라는 주제로 관련 분야 학자와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세미나를 진행한다. 영화 이론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동의대 영화·트랜스미디어 연구소는 다큐멘터리, 실험영화, 인터랙티브 시네마 등 대안적이고 전위적인 영화학 분야에 특화된 연구소다. 2017년 한국연구재단의 인문사회분야 대학중점연구소 지원 사업에 선정되었다.

 

(문의 : cinelab@de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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