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U Cinema & Transmedia Institute

월례세미나

6차 월례세미나 <디지털 콘텐츠의 입자성과 뉴미디어 영화의 새로움>
작성일 :
2019 . 04 . 03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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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영화·트랜스미디어 연구소가 2019년 3월 26일 <디지털 콘텐츠의 입자성과 뉴미디어 영화의 새로움>을 주제로 제6차 월례세미나를 개최하였다.


본 세미나는 뉴미디어의 개념 구성을 시도하고 이에 따라 뉴미디어 영화를 설명하려는 의도로 기획되었다.

2017년 「뉴미디어 영화론: 수용에서 수행으로」를 펴낸 부경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김무규 교수(미디어학 박사)를 초청하여 뉴미디어 개념의 정의와 제안, 그리고 관점의 상대성에 대하여 강연을 듣고, 뉴미디어의 개념에 대해 토론하고. 기존 영화의 디스포지티브와 디지털 기술을 도입한 영화의 언어적 재매개와 재배치, 디지털 시네마만의 디스포지티브를 생각해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영화·트랜스미디어연구소는 매월 ‘시네마틱 디스포지티프(Cinematic Dispositif)’라는 주제로 관련 분야 학자와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영화이론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동의대 영화·트랜스미디어 연구소는 다큐멘터리, 실험영화, 인터랙티브 시네마 등 대안적이고 전위적인 영화학 분야에 특화된 연구소다. 2017년 한국연구재단의 인문사회분야 대학중점연구소 지원 사업에 선정되었다.

 

(문의 : cinelab@de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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