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U Cinema & Transmedia Institute

월례세미나

7차 월례세미나 <보카노프스키(Bokanowski)의 질료 실험과 영화세계>
작성일 :
2019 . 06 . 04
조회 :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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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영화·트랜스미디어 연구소는 2019년 4월 29일 파트릭 보카노프스키(Patrick Bokanowski) 감독을 초청하여 <보카노프스키의 질료 실험과 영화세계>를 주제로 제7차 월례세미나를 개최하였다.


파트릭 보카노프스키(Patrick Bokanowski)는 프랑스에서 활동하고 있는 실험영화 감독이며 1972년부터 렌즈 왜곡 기법 등 실험적 촬영 기법을 연구해왔다. <파우더 바르는 여자 The Woman Who Powders Herself>(1972), <태양의 바트망 Battements Solaires>(2008), 최근작 <비상 Soar>(2018) 등 실험영화를 연출했으며 상징과 추상, 실사와 애니메이션의 경계에서 작업하는 감독이다.


본 세미나에서 보카노프스키 감독은 자신의 영화세계와 제작경험을 주제로 이야기를 이어나갔다. 본교에서 교환 방문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파리 에스트 대학교 학생들도 다수 참여한 이번 세미나에서 청중들은 다양한 질료를 사용하여 독특한 이미지를 추구하는 보카노프스키의  실험정신에 대해 다양한 질문을 쏟아냈다.

 

영화·트랜스미디어연구소는 매월 ‘시네마틱 디스포지티프(Cinematic Dispositif)’라는 주제로 관련 분야 학자와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세미나를 진행한다.
영화이론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동의대 영화·트랜스미디어 연구소는 다큐멘터리, 실험영화, 인터랙티브 시네마 등 대안적이고 전위적인 영화학 분야에 특화된 연구소다. 2017년 한국연구재단의 인문사회분야 대학중점연구소 지원 사업에 선정되었다.

 

(문의 : cinelab@de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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