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U Cinema & Transmedia Institute

월례세미나

8차 월례세미나 <시대의 트라우마 앞에 선 다큐멘터리>
작성일 :
2019 . 06 . 24
조회 :
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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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영화·트랜스미디어 연구소는 2019년 6월 21일 조명진 프로그래머를 초청하여 <시대의 트라우마 앞에 선 다큐멘터리>를 주제로 제8차 월례세미나를 개최하였다.

 

현재 강릉국제영화제에서 활동하고 있는 조명진 프로그래머는 본 세미나에서 2019년 극장에서 개봉한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 <김군>을 중심에 두고 국가폭력을 다루는 다큐멘터리의 윤리와 미학을 다루었다. <김군> 이외에도 쇼아와 레바논 전쟁 등을 다룬 다큐멘터리의 사례가 소개되었고,  피해자와 생존자, 생존자의 증언을 기록하고 영화로 만드는 일, 기록 이미지의 진실성, 가해자와의 거리 등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동의대 영화·트랜스미디어 연구소는 매월 ‘시네마틱 디스포지티프(Cinematic Dispositif)’라는 주제로 관련 분야 학자와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세미나를 진행한다.
영화 이론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동의대 영화·트랜스미디어 연구소는 다큐멘터리, 실험영화, 인터랙티브 시네마 등 대안적이고 전위적인 영화학 분야에 특화된 연구소다. 2017년 한국연구재단의 인문사회분야 대학중점연구소 지원 사업에 선정되었다.

 

(문의 : cinelab@de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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