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U Cinema & Transmedia Institute

월례세미나

9차 월례세미나 <시각 인류학(visual anthropology)의 방법론과 다큐멘터리즘(Documentarism)>
작성일 :
2019 . 12 . 31
조회 :
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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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영화·트랜스미디어 연구소는 2019년 11월 14일 장호진 작가를 초청하여 <시각 인류학(visual anthropology)의 방법론과 다큐멘터리즘(Documentarism)>를 주제로 제9차 월례세미나를 개최하였다.

 

현재 연세대학교 문화인류학과에서 영상인류학을 강의하고 있는 장호진 작가는 본 세미나에서 시각 인류학의 정의로 시작해 학문 자체가 걸어온 길과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한 담론을 나누었다.

다큐멘터리와 관련해서는 민족지 영화를 이야기라며 자신의 학생들과 서울역의 노숙자들을 촬영한 경험담이 이어졌다.

 

동의대 영화·트랜스미디어 연구소는 매월 ‘시네마틱 디스포지티프(Cinematic Dispositif)’라는 주제로 관련 분야 학자와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세미나를 진행한다.
영화 이론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동의대 영화·트랜스미디어 연구소는 다큐멘터리, 실험영화, 인터랙티브 시네마 등 대안적이고 전위적인 영화학 분야에 특화된 연구소다. 2017년 한국연구재단의 인문사회분야 대학중점연구소 지원 사업에 선정되었다.

 

(문의 : cinelab@de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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