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U Cinema & Transmedia Institute

월례세미나

10차 월례세미나 <아녜스 바르다와 이미지의 이주 : 사진부터 스트리트 아트까지>
작성일 :
2019 . 12 . 31
조회 :
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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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영화•트랜스미디어 연구소는 2019년 12월 17일 여금미 박사를 초청하여 <아녜스 바르다와 이미지의 이주 : 사진부터 스트리트 아트까지>를 주제로 제10차 월례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여금미 박사는 본 세미나에서 초상화와 자화상이라는 키워드로 아녜스 바르다의 다큐멘터리 작품들을 바탕으로 진행되었다. 그 중 아녜스 바르다의 작품에서 초상과 자화상이 연결되는 방식을 이미지가 영화 내•외부의 경계를 뛰어넘어 사용된 것과 연관하여 설명하였다. 이에 참여자들은 멀티미디어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질문을 아끼지 않았다. 

 

동의대 영화•트랜스미디어 연구소는 매월 ‘시네마틱 디스포지티프(Cinematic Dispositif)’라는 주제로 관련 분야 학자와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세미나를 진행한다.
영화 이론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동의대 영화•트랜스미디어 연구소는 다큐멘터리, 실험영화, 인터랙티브 시네마 등 대안적이고 전위적인 영화학 분야에 특화된 연구소다. 2017년 한국연구재단의 인문사회분야 대학중점연구소 지원 사업에 선정되었다.

 

(문의 : cinelab@de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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