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U Cinema & Transmedia Institute

공지사항

제 9차 월례세미나 개최 - <시각 인류학(visual anthropology)의 방법론과 다큐멘터리즘(Documentarism)>
작성일 :
2019 . 11 .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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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의대학교 영화·트랜스미디어 연구소(소장 김이석)는 오는 11월 14일 오후 6시 동의대학교 산학협력관 519호에서 9차 월례세미나를 개최한다.

 

예술분야 대학중점연구소 학술행사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는 미디어 에쓰노그래퍼(Media ethnographer) 장호진을 초청한다.

장호진 작가는 “시각 인류학(visual anthropology)의 방법론과 SNS 시대의 다큐픽션(docufiction) 담론”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장호진 작가는 도시 공간의 변화와 그 안에서 살아가는 도시 빈민들의 집없음(Homeless-ness) 의 문제를 기록해 왔다.

철거민과 Homeless(홈리스)의 주거권 확보 프로젝트 MAAPS (공공미디어네트워크, Media Artists and Activists for Public Sphere)의 공동설립자로 2019년도부터는 홈리스들의 일자리 확보,

함께 만들어 먹기 실천을 위한 사회적 기업 프로젝트 'Clean Eating' 의 공동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문화인류학과에서 영상인류학을 강의한다.

     

동의대 영화·트랜스미디어 연구소는 다큐멘터리, 실험영화, 인터랙티브 시네마 등 대안적이고 전위적인 영화학 분야에 특화된 연구소이다.

2017년 한국연구재단의 인문사회분야 대학중점연구소 지원 사업에 선정되었다.

영화·트랜스미디어연구소는 매월 ‘시네마틱 디스포지티프(Cinematic Dispositif)’라는 주제로 관련 분야 학자와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영화이론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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