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U Cinema & Transmedia Institute

공지사항

제 8차 <시네-포커스Cine-Focus>개최 - 김응수 감독
작성일 :
2019 . 11 . 19
조회 :
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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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학교 영화·트랜스미디어 연구소(소장 김이석)는 오는 11월 26일 19시 영화의전당 소극장에서 여덟 번째 시네-포커스(Cine-Focus)를 개최한다.
이번 시네-포커스(Cine-Focus)는 극영화와 다큐멘터리의 장르적 경계를 횡단하며 다양한 시도를 통해 자신만의 독자적인 영화세계를 구축해 가고 있는 김응수 감독을 초청하여 “나는 영화 <오, 사랑>의 쇼트를 어떻게 만들었나”를 주제로 한 강연을 진행한다.

 충주 출신의 김응수 감독은 1996년 극영화 <시간은 오래 지속된다>로 데뷔한 후 몇 편의 극영화를 만들었고, 2006년 <천상고원>이후 극영화와 다큐멘터리가 혼재된 작품을 만들었다, 2012년 <아버지 없는 삶> 이래 최근에는 주로 다큐멘터리를 만들고 있으며, 이 작업들은 에세이 영화와 비디오 아트를 포함한다.
이러한 장르의 변화는 장르에 대한 김응수 감독의 사적 호기심의 표현이며, 영화란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찾아나가는 자연스러운 과정을 보여준다.

 이번 김응수 감독의 시네-포커스(Cine-Focus)는 영화상영 후 강연과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청중과 소통의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며 영화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동의대 영화·트랜스미디어 연구소는 다큐멘터리, 실험영화, 인터랙티브 시네마 등 대안적이고 전위적인 영화학 분야에 특화된 연구소이다. 2017년 한국연구재단의 인문사회분야 대학중점연구소 지원 사업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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