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U Cinema & Transmedia Institute

공지사항

백남준아트센터 심포지엄 : 백남준의 선물 14 
<우정을 연주하다: 요나스 메카스와 백남준> 개최
작성일 :
2022 . 07 . 06
조회 :
81
첨부파일 :
스크린샷 2022-07-06 오후 3.24.26.png

 

백남준아트센터 심포지엄 : 백남준의 선물 14
<우정을 연주하다: 요나스 메카스와 백남준>
Tunes of Comradeship: Paik and Mekas 행사 안내

 

- 요나스 메카스 탄생 100주년이자 백남준 탄생 90주년인 2022년을 맞아 백남준아트센터는 이를 기념하는 열네 번째 심포지엄백남준의 선물 연다. 리투아니아문화원, 동의대학교와 함께 기획 주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1960년대 후반 뉴욕에서 플럭서스 활동을 매개로 만난 아방가르드 아티스트, 서로 가까운 예술적 동지였던 백남준과 메카스의 우정을 이야기한다. 이들은 1968 UN 헌장을 한국어와 리투아니아어로 각각 낭독하는 정치적 플럭서스 공연을 함께 했고, 백남준은 메카스의 앤솔로지 필름 아카이브에서 <플럭서스 소나타> 같은 일련의 공연을 펼치는 유연한 연대 속에서 서로의 작품세계를 공유했다. 《우정을 연주하다: 요나스 메카스와 백남준》에 참가하는 연구자들과 아티스트들은 각자 연구해온 맥락에서 메카스와 백남준의 만남과 아방가르드적인 시도들에 대해 논의하고, 스크리닝, 심포지엄, 퍼포먼스 다양한 형식의 발화로 관객과 함께 연주를 이어간다.

 

- 일시: 2022. 7. 29.() 11:00-17:00

- 장소: 백남준아트센터 1 랜덤 액세스

- 참여자: 이나라, 이한범, 김은희, 이네사 브라지스케, 비타우타스 란즈베르기스, 그레이코드지인

- 기획: 김윤서

- 대상: 사전예약자 50

- 참가비: 무료

- 신청 방법: 하단 링크에서 사전 예약 링크 접속 (7 8일부터)

https://njp.ggcf.kr/백남준의-선물-14-우정을-연주하다-요나스-메카스와-/

- 문의: yoonseo@njpartcenter.kr / 031-201-8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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